소책자를 만들수 있는 파일을 공개합니다 :)
(1년만에) 누구나 만들수 있는 소책자파일을 공개합니다^^
맨 앞페이지에는 소책자 만드는 법을 설명한 매뉴얼을 첨부했어요.

쉽게 수정/출력할수있도록 PPT/Keynote/PDF 문서를 링크합니다~


원저자인 Nina Paley 가 감사의 그림을 보내주셨어요^^
여러 부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해주세요~~~~ :)
(1년만에) 누구나 만들수 있는 소책자파일을 공개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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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저자인 Nina Paley 가 감사의 그림을 보내주셨어요^^
여러 부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해주세요~~~~ :)

누구를 위한 저작권인가.
정말 음악을 죽이고 있는 것은 내가 좋아하고 지지하는 창작자를 내가 원하는 만큼 지원하지 못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다.

“Non-Commercial” by Nina Paley

Zero-Sum Economics by Nina Paley
제로섬이란 어떤 시스템이나 사회 전체의 이익이 일정해 한 쪽이 득을 보면 다른 한 쪽이 손해를 보는 상태를 말한다. 그렇다면 전체의 이익이 일정하므로 역으로 만일 남이 이익을 가져가지 못하게 막으면 내가 모든 이익을 차지할 수 있을까?
문화는 흐르고 향유되어야만 계속 숨을 쉬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다.
내가 가진 콘텐츠를 혼자만 끌어안고 다른 곳으로 흘러가지 못하게 막는다면, 그 콘텐츠는 죽은 콘텐츠가 될 뿐이다. 이는 개인적으로는 눈 앞의 이익을 독차지하는 대신 나중의 더 큰 이익을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일 뿐만 아니라, 문화라는 커다란 유기체의 시각에서도 끊임없는 재생을 통해 더 자랄 수 있는 세포가 막다른 길에 부딪혀 죽어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.

다시 한 번, 이 것은 비록 여러분이 “다른 이에게 위협하지 않을 것”이지만 저작권과 제한적인 라이선스들(특히 “유보하고 있는” “권리들”)에 대한 비유입니다.
다른 사람들을 강요하거나 위협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, 처음부터 자유롭고 쿨하게 오픈하는 건 어떨까요?

“Ye Olde Technologie” by Nina Paley
역사를 돌아보면,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때마다 이전의 기술로 이익을 내던 소수의 사람들의 반대가 있어왔다. 특정 기술 한두개가 문화를 죽이지는 못한다. 새로운 형태의 문화가 계속해서 새로 태어날 뿐이다.